‘시세차익 4억’…세종 린 스트라우스 아파트 무순위 청약에 44만 명 운집

입력 2024-05-21 2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종 린 스트라우스 투시도. (자료제공=우미건설)
▲세종 린 스트라우스 투시도. (자료제공=우미건설)

시세차익 4억 원 이상이 기대되는 세종시 무순위 청약에 약 44만 명이 몰렸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우미건설이 지은 세종시 어진동 '세종린스트라우스' 전용면적 84㎡ 1가구 무순위 청약에 43만7995명이 접수했다.

수십만 명이 청약에 나선 것은 당첨될 경우 최소 4억 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분양가는 3억8520만 원으로 발코니 확장비와 시스템 에어컨 4대 설치 비용까지 더하면 4억498만 원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같은 단지 전용 84㎡가 올해 2월 8억 원에 손바뀜돼 당첨되면 약 4억 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된다.

세종린스트라우스는 행정중심복합도시 1-5생활권 H6블록에 있다. 인근에 정부세종청사와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세종호수공원 등도 가깝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4일이며 입주는 올해 7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15,000
    • -0.45%
    • 이더리움
    • 3,030,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4.71%
    • 리플
    • 2,016
    • -1.71%
    • 솔라나
    • 124,500
    • -2.05%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85
    • +1.25%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1.58%
    • 체인링크
    • 12,800
    • -2.59%
    • 샌드박스
    • 110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