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엔 창포물로 머리 감아요' [포토]

입력 2024-05-2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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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전국단오제연합 주최로 열린 '단오, 단 하나가 되다'에서 관계자들이 창포물에 머리감기를 시연하고 있다. '단오, 단 하나가 되다'는 단오제 관련 단체들이 모여 단오제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전국단오제연합 주최로 열린 '단오, 단 하나가 되다'에서 관계자들이 창포물에 머리감기를 시연하고 있다. '단오, 단 하나가 되다'는 단오제 관련 단체들이 모여 단오제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전국단오제연합 주최로 열린 '단오, 단 하나가 되다'에서 관계자들이 창포물에 머리감기를 시연하고 있다. '단오, 단 하나가 되다'는 단오제 관련 단체들이 모여 단오제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전국단오제연합 주최로 열린 '단오, 단 하나가 되다'에서 관계자들이 창포물에 머리감기를 시연하고 있다. '단오, 단 하나가 되다'는 단오제 관련 단체들이 모여 단오제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전국단오제연합 주최로 열린 '단오, 단 하나가 되다'에서 관계자들이 창포물에 머리감기를 시연하고 있다. '단오, 단 하나가 되다'는 단오제 관련 단체들이 모여 단오제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전국단오제연합 주최로 열린 '단오, 단 하나가 되다'에서 관계자들이 창포물에 머리감기를 시연하고 있다. '단오, 단 하나가 되다'는 단오제 관련 단체들이 모여 단오제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전국단오제연합 주최로 열린 '단오, 단 하나가 되다'에서 관계자들이 창포물에 머리감기를 시연하고 있다. '단오, 단 하나가 되다'는 단오제 관련 단체들이 모여 단오제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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