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선수핑 기지에서 만난다" 中 방송서 거주지 발표

입력 2024-05-24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판다보전연구센터 웨이보 캡처)
(출처=판다보전연구센터 웨이보 캡처)

국내 최고 자연번식 판다 푸바오의 중국 거주지가 확정됐다.

22일 중국 스촨TV '판다의 집' 방송에서 중국 판다 센터 관계자가 푸바오 최신 근황을 공개했다. 관계자는 "푸바오는 잘 적응하고 있으며, 조만간 공개 구역으로 옮길 것"이라며 "선수핑 기지에 오셔서 만나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현재 푸바오는 격리 검역과 적응기 검역을 마친 상태다.

지난 달 3일 중국으로 반환된 푸바오는 선수핑 기지에 머물고 있다. 방송 내용대로라면 푸바오는 타 기지로 옮기지 않고 선수핑 기지에서 관람객을 맞을 전망이다.

팬들은 선수핑 기지가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신식 시설이라는 점과 푸바오가 장거리를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들며 환영하고 있다.

푸바오의 격리 생활은 중국 판다보존연구센터 웨이보에 이례적으로 공개되기도 했다. 연구센터는 일주일간의 모습을 담아 영상 스케치 형식으로 공개했다.

한편, '푸바오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도 6월 푸바오를 보기 위해 중국을 찾을 계획으로 전해졌다.

▲(출처=중국 판다보존연구센터 웨이보 캡처)
▲(출처=중국 판다보존연구센터 웨이보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81,000
    • +3.17%
    • 이더리움
    • 3,045,000
    • +5.04%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6.11%
    • 리플
    • 2,141
    • +5.68%
    • 솔라나
    • 127,000
    • +7.54%
    • 에이다
    • 414
    • +5.88%
    • 트론
    • 417
    • +2.21%
    • 스텔라루멘
    • 249
    • +6.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30
    • -2.77%
    • 체인링크
    • 13,160
    • +5.36%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