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기 한국풍력산업협회 신임 상근부회장 취임

입력 2024-05-24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성진기 풍력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이 지난달 19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풍력산업협회)
▲일성진기 풍력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이 지난달 19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성진기 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정책연구위원이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성 신임 부회장은 국내 풍력산업 초창기부터 정책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해 온 풍력발전 전문가로 꼽힌다. 풍력협회는 신임 상근부회장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풍력산업에 조직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성 신임 상근부회장은 1991년 한국에너지공단에 입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팀장,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팀장, 신재생에너지 개발 팀장을 역임했다. 2009년부터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으로 자리를 옮겨 해상풍력추진단장, 평가총괄실장, 해상풍력TF팀장, 경영본부장 등을 맡았다.

풍력협회에선 2018년부터 해상풍력정책분과위원장과 총괄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성 신임 상근부회장은 “국내외에서 풍력발전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중요한 자리를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RE100 대응과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100기가와트(GW) 규모 풍력이 국내에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76,000
    • -2.81%
    • 이더리움
    • 2,874,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36%
    • 리플
    • 2,035
    • -2.02%
    • 솔라나
    • 117,300
    • -4.48%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2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2.85%
    • 체인링크
    • 12,250
    • -3.24%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