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獨 타이어 전시회 참가…신제품 선보인다

입력 2024-05-27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센타이어, 내달 ‘더 타이어 쾰른 2024’ 참가
신제품 ‘윈가드 스포츠 3’ 등 8개 제품 전시

▲넥센타이어 '더 타이어 쾰른 2024' 부스 조감도.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 '더 타이어 쾰른 2024' 부스 조감도.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독일에서 열리는 ‘더 타이어 쾰른 2024’에 참가해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타이어 쾰른은 타이어, 휠, 자동차 부품 등 타이어 산업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

넥센타이어는 다채로운 전시공간 및 체험 공간을 마련해 혁신 기술과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전기차용, 썸머, 윈터, 올시즌, 레이싱용 등 5개 카테고리에서 8개 주력 제품을 전시한다.

먼저 신제품인 윈터 타이어 ‘윈가드 스포츠 3’와 ‘윈가드 아이스 3’를 공개한다. ‘윈가드 스포츠 3’는 ‘윈가드 스포츠 2’의 후속 제품으로 센터 블록 적용을 통해 기존 제품 대비 강화된 스노우 성능을 보이며 21인치까지 라인업을 강화해 고성능 차량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윈가드 아이스 3’는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아이스 그립 인증을 받았으며 넓은 타이어 단면과 높은 접지력을 통해 빙판길에서의 뛰어난 제동성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자동차 전문 매거진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엔블루 포시즌 2’와 ‘엔페라 스포츠’도 전시한다.

‘엔블루 포시즌 2’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에서 안전한 이동성과 깨끗한 환경에 기여한 타이어에 수여되는 ‘그린 타이어’ 등급을 획득했다. ‘엔페라 스포츠’는 ‘아우토빌트’, ‘아데아체’, ‘아체에 렌크라트’ 등 유럽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가 실시한 여름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강력추천’, ‘구매 추천’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전기차 전용 타이어 ‘엔페라 스포츠 SUV EV’를 전시하는 공간을 마련하고 방문객들이 모터스포츠 시뮬레이터 및 넥센타이어의 유럽 공장 미니어처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한다.

6월 4일에는 넥센타이어가 후원 중인 독일 분데스리가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레전드 선수들의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는 “글로벌 전시인 ‘더 타이어 쾰른’ 참가를 통해 넥센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을 널리 알려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 장 강병중 대표이사 부회장 강호찬 대표이사 사 장 김현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2.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9,000
    • +0.99%
    • 이더리움
    • 3,007,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0.6%
    • 리플
    • 2,227
    • +7.27%
    • 솔라나
    • 129,000
    • +3.28%
    • 에이다
    • 433
    • +6.39%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56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4.21%
    • 체인링크
    • 13,200
    • +1.69%
    • 샌드박스
    • 133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