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임직원 대상으로 챗 GPT 특강 진행

입력 2024-05-27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광그룹 임직원들이 `업무효율 제고를 위한 챗GPT 활용`을 주제로 열린 특강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 임직원들이 `업무효율 제고를 위한 챗GPT 활용`을 주제로 열린 특강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은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챗 GPT 특강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데이터 교육 전문 기업 ‘휴마인’의 조혜준 대표가 ‘업무효율 제고를 위한 챗 GPT 활용’을 주제로 강연했다

조 대표는 △생성형 AI와 챗 GPT의 개념 △업무 관련 자료 검색 및 조사 효율화 △데이터 활용법 △반복 운영 업무 자동화 △예측 모델을 통한 사업 최적화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외에도 흥국생명과 같은 태광그룹 금융계열사들은 AI 등을 활용한 ‘인슈어테크’(보험과 기술의 합성어) 부문을 강화하는 등 태광그룹 내에서 디지털 전환 작업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AI 활용 능력은 업무 효율화를 넘어 기업의 경쟁력과 직결된다”며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 AI의 활용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원식, 윤준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76,000
    • +2.4%
    • 이더리움
    • 3,222,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2%
    • 리플
    • 2,146
    • +2.29%
    • 솔라나
    • 135,300
    • +3.28%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457
    • -3.38%
    • 스텔라루멘
    • 246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0.95%
    • 체인링크
    • 13,630
    • +3.49%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