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채권시장, 보합 전망…물가 경계감 유지로 변동 폭 제한

입력 2024-05-2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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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28일 채권시장이 보합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금일 발표된 지표는 부재한 가운데 월말 PCE 물가 경계감이 유지되면서 변동 폭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Memorial Day’를 맞아 휴장했다.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세를 보였다. 전일 미국채 강세 영향을 받으면서 금리가 하락 방향성을 보인 가운데, 뚜렷한 재료가 부재하면서 변동 폭이 제한됐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는 제로금리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끌어 올리는데 진전을 이뤘으나, 목표 프레임 워크를 신중하게 진행하겠다고 언급했다.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개별기업 이슈로는 한국기업평가가 PF 부담을 근거로 오케이 저축은행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에서 BBB0/안정적으로 하향조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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