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카이서비스센터 업무 중단 '돌입'

입력 2009-06-22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스카이서비스센터 대행점 협의회가 예고했던 대로 22일부터 무기한 서비스 업무 중단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협의회 참여 점주가 운영하는 서울 영등포 서비스센터 등 스카이서비스센터 38개소(회사측 35개소)에서는 한동안 서비스를 받을 수 없게 됐다.

팬택계열측은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무가 중단된 서비스센터에 아르바이트생을 파견해 정상운영 중인 인근 서비스센터로 안내하고 있다. 앞서 협의회 측은 회사측의 서비스센터 통폐합 정책의 백지화 등을 요구하며 서비스 업무 중단을 예고했었다.

사진은 서비스 중단과 관련해 협의회측이 걸어 잠근 문 앞에 붙여 놓은 고객 안내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43,000
    • +2.84%
    • 이더리움
    • 3,135,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0.57%
    • 리플
    • 2,142
    • +1.18%
    • 솔라나
    • 130,600
    • +0.08%
    • 에이다
    • 406
    • -0.25%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14%
    • 체인링크
    • 13,200
    • -0.15%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