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현 주가수준에서 비중확대 전략 유효-하나대투證

입력 2009-06-23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23일 OCI에 대해 현 주가수준에서의 비중확대 전략이 효과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원을 유지했다.

하나대투증권 이정헌 연구원은 "5월 중순 1공장 설비 증설 및 6월말 2공장 설비 가동 등으로 OCI는 1분기를 바닥으로 한 증익 추세가 여전히 유효하며 감익 우려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간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던 spot price 급락세는 이미 저점을 확인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폴리실리콘 공급 과잉률은 예상보다 크게 낮춰질 가능성이 높다"며 "중국 등 신규 업체들의 연기 또는 취소 등으로 2009F, 2010F 공급 과잉률은 각각 5.2%, 16.5%로 낮춰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급과잉으로 인한 추가적인 가격폭락 우려는 이미 제거된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말했다.

한편, OCI는 2010F 6.4배, 2011F 5.1배, 2012F 4.8배 PER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 연구원은 "인천공장 부지가치 1조1700억원 포함돼 있기는 하나, 개발가치가 감안돼 있지 않아 결코 과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우현, 김택중, 이수미(3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9]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32,000
    • -1.58%
    • 이더리움
    • 2,975,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16%
    • 리플
    • 2,078
    • -2.67%
    • 솔라나
    • 124,100
    • -2.28%
    • 에이다
    • 390
    • -1.76%
    • 트론
    • 0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72%
    • 체인링크
    • 12,650
    • -1.94%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