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2630선까지 밀려…외인·기관 1조 매도

입력 2024-05-30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30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속에 2630선으로 추락했다.

20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1.86포인트(1.56%) 내린 2635.44로 장을 마쳤다.

개인이 1조1936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 기관기 각각 7839억 원, 4491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증권(0.16%)이 상승했고 전기전자(-2.58%), 전기가스업(-2.26%), 운수장비(-2.20%), 건설업(-2.10%)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0.69%), KB금융(0.77%)이 소폭 올랐고 삼성전자(-2.26%), SK하이닉스(-3.36%), LG에너지솔루션(-4.09%), 현대차(-1.53%) 등은 약세였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6.46포인트(0.77%) 내린 831.99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5억 원, 209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이 196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0.99%), 방송서비스(0.70%), 디지털컨텐츠(0.58%), 통신방송서비스(0.47%) 등이 올랐고 컴퓨터서비스(-1.89%), 인터넷(-1.62%), 섬유의류(-1.57%), 건설(-1.55%) 등이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클래시스(0.73%)가 상승했고 에코프로비엠(-0.91%), 에코프로(-0.22%), 알테오젠(-1.15%), HLB(-6.96%), 엔켐(-4.98%) 등이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96,000
    • +2.09%
    • 이더리움
    • 3,192,000
    • +3%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0.42%
    • 리플
    • 2,119
    • +1.29%
    • 솔라나
    • 135,800
    • +4.06%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54
    • -3.2%
    • 스텔라루멘
    • 24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1.52%
    • 체인링크
    • 13,510
    • +3.05%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