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종합개선사업’ 설계 계약 체결

입력 2024-06-03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홀 이미지. (사진제공=희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홀 이미지. (사진제공=희림)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약 215억 원 규모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종합개선사업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대한 대규모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4월 희림컨소시엄의 공모안이 기술력, 전문성, 아이디어, 경험 등 종합적인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희림은 신공항 디자인, 리노베이션, 확장공사 등 공항 관련 모든 분야에서 세계 탑클래스의 설계 기술력과 CM(건설사업관리) 노하우를 보유한 국내 독보적인 회사로, 국내 최다 공항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다수의 해외 공항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앞으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은 노후시설의 교체, 기능 개선과 운영시설의 전반적인 개선 및 첨단시설 도입 등 전체시설의 개선을 통해 친환경 공항과 스마트 첨단공항으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7년까지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이후 대대적인 시설개선 공사를 거쳐 2033년경 종합개선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공사기간 중에는 여객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대책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정영균, 권기재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금전대여결정 (대여기간 연장)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자산운용사 순이익 3조원 돌파…ETF 성장이 실적 견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75,000
    • +0.45%
    • 이더리움
    • 3,044,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735,000
    • +1.52%
    • 리플
    • 2,027
    • +0.6%
    • 솔라나
    • 125,300
    • -0.4%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0
    • +1.69%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2.21%
    • 체인링크
    • 12,870
    • -0.85%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