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코오롱 합병안 주주총회 승인

입력 2009-06-23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과 FnC코오롱㈜은 23일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달 12일 이사회에서 결정한 양사의 합병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코오롱그룹의 모기업인 ㈜코오롱은 화학·소재 전문기업이며, 사업포트폴리오 고도화 및 고부가 아이템의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신장과 괄목한 만한 이익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FnC코오롱㈜은 아웃도어 브랜드인 '코오롱스포츠', '엘로드', '잭니클라우스', '헤드' 등을 보유한 패션전문기업이다.

8월에 새롭게 출발할 ㈜코오롱과 FnC코오롱㈜ 합병법인은 앞으로 미래성장형 사업에 집중하는 수출 중심의 산업재 부문과 내수 중심의 소비재 부문의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사업포트폴리오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수익과 안정'을 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코오롱 그룹은 이번 합병을 통해 매출 2조5000억원의 대규모 기업을 거느리게 돼 앞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0,000
    • +1.97%
    • 이더리움
    • 3,088,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0.77%
    • 리플
    • 2,121
    • +0.19%
    • 솔라나
    • 128,900
    • -0.54%
    • 에이다
    • 401
    • -0.74%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63%
    • 체인링크
    • 13,050
    • -1.06%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