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A, 전 직원 대상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실시

입력 2024-06-05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직자 행동강령 등 중심으로 강의

▲4일 TIPA 임직원이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사진제공=TIPA)
▲4일 TIPA 임직원이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사진제공=TIPA)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4일 본원 대회의실과 컨퍼런스홀에서 기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2024년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TIPA 간부직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직자의 이해충돌 상황을 인식하는 민감성을 높이고, 갑질 행위를 방지 등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청렴인권연구소 김효광 청렴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직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10가지 행위 기준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행위 △갑질 방지를 위한 공직자 행동강령 등이다.

김영신 TIPA 원장은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의식과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을 준수하며 사회적 책임을 선도적으로 이행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IPA는 2017년 국내 연구개발(R&D)전문기관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ISO 37001 인증’을 획득하고, 지난해 12월에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지침에 따른 내부 심사 및 인증심사 절차를 통해 인증을 갱신해 윤리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전방위 폭탄에 갈피 못잡는 기업들…공급망 재편 불가피 [美 상호관세 쇼크]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766,000
    • -0.71%
    • 이더리움
    • 2,706,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450,300
    • +0.4%
    • 리플
    • 3,067
    • -0.52%
    • 솔라나
    • 177,000
    • -3.65%
    • 에이다
    • 966
    • -2.13%
    • 이오스
    • 1,200
    • +1.27%
    • 트론
    • 351
    • +0.29%
    • 스텔라루멘
    • 39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120
    • -1.31%
    • 체인링크
    • 19,500
    • -2.35%
    • 샌드박스
    • 39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