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노인요양 이동급식 역량 강화위해 서진푸드와 ‘맞손’

입력 2024-06-07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동급식 제조 시설에 맞춤 식자재 유통·위생 및 품질관리 등 제공

▲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배도수 CJ프레시웨이 급식사업담당(오른쪽)과 최성규 서진푸드 대표(왼쪽)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배도수 CJ프레시웨이 급식사업담당(오른쪽)과 최성규 서진푸드 대표(왼쪽)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5일 노인요양시설 이동급식 전문 기업 ‘서진푸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동급식이란 주방 시설이나 조리 인력이 없는 현장에 완조리된 식사를 배송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요양원, 주야간보호센터 등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이동급식 운영 역량 및 효율성을 높이고, 최근 심화하고 있는 급식 조리 인력난 해소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헬씨누리’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서진푸드가 운영하는 이동급식 제조 시설에 맞춤 식자재를 유통하고, 위생 및 품질관리·제조 컨설팅 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양사는 서로 보유하고 있는 메뉴 개발, 제조 역량을 활용해 급식 운영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배도수 CJ프레시웨이 급식사업담당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노인요양시설의 이동급식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헬씨누리는 노인 급식에 최적화된 식자재와 솔루션을 제공해 어르신의 건강한 급식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1: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376,000
    • -1.05%
    • 이더리움
    • 2,718,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451,600
    • -0.2%
    • 리플
    • 3,063
    • -1.51%
    • 솔라나
    • 179,300
    • -3.13%
    • 에이다
    • 976
    • -1.71%
    • 이오스
    • 1,245
    • +21.11%
    • 트론
    • 352
    • -0.56%
    • 스텔라루멘
    • 396
    • -0.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510
    • -1.13%
    • 체인링크
    • 19,720
    • -3.29%
    • 샌드박스
    • 395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