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반려동물 문화 축제 ‘Y-펫밀리’ 성료

입력 2024-06-09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천구 'Y-펫밀리' 축제에서 반려견 어질리티 시범공연을 관람 중인 이기재 양천구청장. (자료제공=양천구)
▲양천구 'Y-펫밀리' 축제에서 반려견 어질리티 시범공연을 관람 중인 이기재 양천구청장. (자료제공=양천구)

▲양천구 'Y-펫밀리' 축제에서 반려가구와 소통중인 이기재 양천구청장. (자료제공=양천구)
▲양천구 'Y-펫밀리' 축제에서 반려가구와 소통중인 이기재 양천구청장. (자료제공=양천구)

서울 양천구가 지난 8일 목동로데오 패션거리 일대에서 지방자치단체 최대 규모로 개최한 반려동물 문화축제 ‘Y-펫밀리’가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축제는 어질리티 국가대표의 시범공연을 비롯해 프리스비 공연, 유기견 입양식, 반려동물 3종 장기자랑 대회, 펫티켓 골든벨, 토크콘서트, 반려견 패션쇼, 체험부스 등 반려 가구의 행복한 주말을 위한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성숙한 반려문화의 출발점이자 반려동물과 사람 모두가 함께 행복한 양천구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가 담긴 시간이었다“면서 “함께 하신 모든 분이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안고 가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98,000
    • -1.53%
    • 이더리움
    • 3,117,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83%
    • 리플
    • 2,048
    • -2.43%
    • 솔라나
    • 132,000
    • -3.51%
    • 에이다
    • 385
    • -4.23%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61%
    • 체인링크
    • 13,450
    • -3.45%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