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토핑 양 최대 120% 늘린 '킹장우' 김밥 3종 출시

입력 2024-06-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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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븐일레븐)
(사진제공=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맛잘알’ 배우 이장우와 함께 새로운 간편식 시리즈 '킹장우'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0일까지 기존 대비 토핑을 최대 2배 이상 증량한 가심비 푸드 상품 시리즈 ‘킹장우’ 3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참치김밥과 달걀김밥, 치킨마요삼각김밥이다.

‘킹장우듬뿍참치김밥’의 경우 기존 운영하던 참치김밥 대비 참치샐러드 양을 120% 증량했고 김밥 사이즈도 지름을 4.5cm에서 5cm로 늘렸다. 참치샐러드를 살짝 볶아 고소한 풍미와 식감을 높였다. ‘킹장우듬뿍달걀김밥’ 역시 크기를 키우고 달걀지단채를 60%까지 증량해 풍부한 계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10일 출시되는 ‘킹장우치킨마요삼각김밥’도 기존 대비 토핑양을 28%까지 확대해 치킨을 풍성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데리야끼 소스에 비벼낸 밥에 마요네즈를 곁들인 순살치킨 가라아게를 넣어 1020세대의 인기 메뉴인 ‘치킨마요덮밥’을 삼각김밥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향후 푸드 상품 기획과정에도 이장우와의 협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이장우가 자신이 운영하는 우동 가게인 ‘우불식당’의 비법을 담아 직접 개발에 참여했던 ‘세븐셀렉트 우불식당 즉석우동’이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이번에도 그만의 특별 레시피가 상품에 반영될 예정이다.

박대성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외식물가가 높아지면서 편의점 푸드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며 “증량을 토핑 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기 때문에 맛과 양 모두 사로잡을 수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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