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코스닥 하락세 장 마감...2700선 지켜

입력 2024-06-10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와 코스닥이 결국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50포인트(p)(0.79%) 하락한 2701.17에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542억 원, 179억 원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5680억 원 순매도 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6.27%), 기계(1.06%), 소형주(0.68%) 등이 상승 마감했고, 운수창고(-2.40%), 의약품(-1.65%), 철강금속(-1.64%) 등이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5종목에서는 현대차(0.94%), 기아(0.25%) 등이 상승으로 마감했고, LG화학(-3.01%), 삼성물산(-2.91%), NAVER(-2.68%)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47p(0.17%) 내린 864.71로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69억 원, 982억 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416억 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5종목에서는 리노공업(3.00%), 실리콘투(2.95%), 클래시스(2.38%) 등은 상승 마감했고, 알테오젠(-5.95%), 삼천당제약(-4.33%), 에코프로(-3.53%) 등은 하락 마감했다.


  • 대표이사
    전인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Seung Han Baek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순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채윤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송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18,000
    • +1.62%
    • 이더리움
    • 3,171,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1.28%
    • 리플
    • 2,130
    • +1.72%
    • 솔라나
    • 133,900
    • +2.06%
    • 에이다
    • 388
    • +1.57%
    • 트론
    • 455
    • -4.41%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52%
    • 체인링크
    • 13,450
    • +2.0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