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합리적 설계·시공 기준 확립…'공급건설 설계개선' 워크숍 개최

입력 2024-06-13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공사가 13일 대구 본사에서 개최한 '2024년 공급건설 설계개선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13일 대구 본사에서 개최한 '2024년 공급건설 설계개선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합리적이고 통일화된 설계·시공 기준 확립에 나선다.

가스공사는 13일 대구 본사에서 가스인프라 건설공사 설계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급건설 설계개선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본사 건설본부를 비롯한 각 지역의 건설사업단 직원 및 설계사 등 분야별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장별 설계 관련 중점안건을 공유하고 설계 개선 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특히 △최신 설계기준 개정 사항 공유 △시공성 향상을 위한 대안 공법 검토 △현장 적용성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 추진 △합리적이고 통일화된 설계·시공 기준 확립 등 안전한 건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총 21건의 안건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의논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개선 사항을 현장에 적기에 반영해 설계 시공성과 안정성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천연가스 인프라를 구축해 국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개선 사항에 대한 적용 결과를 공유하고 설계 개선 사항을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전직 대통령 예우 대부분 박탈 [尹탄핵 인용]
  • 韓 권한대행 "美 상호관세 대응 등 시급한 현안 해결"
  • 챗GPT 이미지 생성도구 '완전 비활성화 상태'…"이용불가 메시지"
  • 발란 기업회생 개시…머스트잇도 ‘매각설 논란’
  • 홈플러스, 현금 확보 계획 요원...근본적 대안 있나[홈플러스 사태 한달]
  • 펫보험 개편에 소비자도 설계사도 '울상'…시장 위축 우려
  • 의대생들 “정부, 과오 인정하고 의료개악 해결해야” [尹탄핵 인용]
  • 격분한 尹 지지자, 곤봉으로 경찰버스 유리 파손…현행범으로 체포

댓글

0 / 300
  • 이투데이 정치대학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TV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 컬피 유튜브 채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150,000
    • +0.1%
    • 이더리움
    • 2,670,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442,700
    • -0.58%
    • 리플
    • 3,124
    • +2.73%
    • 솔라나
    • 179,800
    • +4.05%
    • 에이다
    • 970
    • +0.83%
    • 이오스
    • 1,133
    • -9.86%
    • 트론
    • 351
    • -0.57%
    • 스텔라루멘
    • 382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390
    • -0.42%
    • 체인링크
    • 18,990
    • -0.21%
    • 샌드박스
    • 38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