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제 디저트 ‘영월 오란다’, 신세계서 맛보세요”

입력 2024-06-16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모델이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수제 디저트인 ‘영월 오란다’ 전통과자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16일 모델이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수제 디저트인 ‘영월 오란다’ 전통과자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20일까지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수제 디저트인 ‘영월 오란다’ 전통과자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영월오란다 상품은 쫀득하고 말랑거리는 식감이 특징이다. 매월 1회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수제 디저트에 흑임자, 황치즈, 코코넛 등 다양한 토핑을 얹은 독특한 맛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다.

수제 영월 오란다(36개입, 2만6800원), 수제 영월 오란다(20개입, 1만3900원) 등이 대표 상품이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29,000
    • +1.65%
    • 이더리움
    • 2,896,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1.47%
    • 리플
    • 2,106
    • +2.13%
    • 솔라나
    • 124,300
    • +4.54%
    • 에이다
    • 419
    • +5.01%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25%
    • 체인링크
    • 13,030
    • +4.49%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