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與배현진 고소...“허위사실로 명예훼손”

입력 2024-06-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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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 방문한 김정숙 여사 (연합뉴스)
▲타지마할 방문한 김정숙 여사 (연합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17일 2018년 11월 자신의 인도 방문을 두고 여러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을 경찰에 고소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 측은 “배현진 의원은 지속적으로 언론 등을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해 김정숙 여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수사기관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앞서 배 의원은 김 여사의 인도 순방과 관련해 ‘셀프 초청 의혹’과 ‘6000만 원대 초호화 기내식비 의혹’ 등을 제기했다. 논란이 커지면서 여권에서 ‘김정숙 특검’까지 나오자 문 전 대통령이 직접 반박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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