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대부분 체감 온도 '31도'…여름 불볕더위 주의

입력 2024-06-18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낮 기온이 33도까지 치솟으며 올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 낮 기온이 33도까지 치솟으며 올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화요일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4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 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수원 18도 △춘천 16도 △강릉 24도 △청주 20도 △대전 18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20도 △제주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28도 △수원 31도 △춘천 33도 △강릉 32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2도 △광주 33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제주 28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1.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2: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27,000
    • +2.61%
    • 이더리움
    • 3,190,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36%
    • 리플
    • 2,109
    • +1.64%
    • 솔라나
    • 134,300
    • +3.31%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0.57%
    • 체인링크
    • 13,540
    • +3.4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