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넥센타이어, 실적 호전 기대로 신고가 근접

입력 2009-06-25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센타이어가 실적 호전 기대에 힘입어 신고가 행진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25일 오전 10시44분 현재 전일보다 6.47% 급등한 5100원을 기록중이다.

수급으로도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수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특히 기관의 경우엔 최근 들어 매수 강도가 강화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러한 주가 상승의 원인은 실적에 대한 기대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된다.

IBK투자증권 고태봉 연구원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률이 14.8%를 기록했는데 2분기엔 15%대를 돌파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중국 청도 공장의 가동률이 급격히 향상되고 있고 올해 연말엔 풀가동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청도 공장 생산 물량의 85%를 국내 본사에서 수출함으써 상품 매출로 인식, 지분법 평가이익으로 잡힌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고태봉 연구원은 "한국타이어의 경우 중국 공장의 지분법 이익이 플러스 전환한 후 5~6배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동사의 경우에도 최근 급등을 연출했지만 추가적인 상승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년엔 매출 1조원을 돌파할 것이고, 예상EPS가 1000원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현저히 저평가 상태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 장 강병중 대표이사 부회장 강호찬 대표이사 사 장 김현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2.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4,000
    • +9.03%
    • 이더리움
    • 3,098,000
    • +9.2%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5.06%
    • 리플
    • 2,171
    • +14.32%
    • 솔라나
    • 130,100
    • +12.54%
    • 에이다
    • 407
    • +9.41%
    • 트론
    • 409
    • +2%
    • 스텔라루멘
    • 242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16.41%
    • 체인링크
    • 13,230
    • +9.79%
    • 샌드박스
    • 131
    • +1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