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재무장관회의 26일 서울서 개최…경제·금융 협력 논의

입력 2024-06-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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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20개국(G20)재무장관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중인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세계은행(WB)에서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장관과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주요 20개국(G20)재무장관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중인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세계은행(WB)에서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장관과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한일 양국 재무장관이 서울에서 만나 경제·금융 협력을 논의한다.

기획재정부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 장관이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차 한일 재무관회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한일 재무장관회의는 작년 일본에서 개최된 제8차 회의 이후 2년 연속으로 열리는 것이다. 한국에서 양국 재무장관회의가 열리는 건 8년 만이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경제·금융 협력을 진전시키기 위해 양자 및 다자협력에 관해 논의한다.

아울러 세계경제 및 리스크 요인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한일 각국의 경제 전망 및 정책대응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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