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맞손…‘항만 인프라 민간투자사업 경쟁력 제고’

입력 2024-06-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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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과 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왼쪽)이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호텔에서 열린 ‘항만인프라 민간투자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보)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과 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왼쪽)이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호텔에서 열린 ‘항만인프라 민간투자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보)
신용보증기금이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항만 인프라 민간투자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항만 인프라 민간투자사업을 공동으로 지원함으로써 항만 인프라의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항만물류 공급망 확보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항만 인프라 민간투자사업 발굴을 위한 정보 공유 및 공동 지원 방안 구축 △항만 인프라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금융지원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실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올해 하반기 첫 공동 지원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앞으로 항만 인프라 민간투자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신보는 해운산업의 안정적 발전과 혁신을 지원하고 민간투자시장의 버팀목이자 안전판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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