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직주근접 숲세권 단지…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

입력 2024-06-25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 조감도(사진제공=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 조감도(사진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은 대전시 대덕구 읍내동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 동 74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33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가구별로는 △59㎡ A 47가구 △59㎡ B 220가구 △74㎡ 13가구 △84㎡ 54가구다.

대덕구는 올해 3월 기준으로 10년 이상 된 아파트가 전체의 87.1%, 20년 넘은 단지가 75.2%로 노후도가 높다. 최근 10년간 공급된 아파트는 800가구를 밑돈다. 그런 만큼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다.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가 들어서는 읍내동은 대전 제1·2 일반산업단지와 평촌 중소기업단지, 대전벤처협동화단지 등 대전을 대표하는 사업 단지가 밀집돼 있다. 이들 산업단지로 출퇴근하는 인원은 2만5000명가량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는 대전의 명산인 계족산과 한밭수목원, 송촌체육공원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숲세권 단지다.

단지 앞에 1개의 버스 노선이 연결돼 대중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올해 대전 전역을 연결하는 트램라인이 착공할 예정인데 단지 앞에는 2호선 읍내역(가칭)이 생긴다. 내년 경부고속도로 회덕IC와 2026년 예정된 충청권 광역철도 회덕역이 개통되며 대전 중심지는 물론이고 세종시 등으로의 이동이 더 편리해진다.

또한 이마트 대전터미널점과 하나로마트 회덕점, 오정농수산물시장, 대전병원, 관공서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송촌동 학원가는 차량으로 10분 내외에 이동 가능하다.

사업지 인근에는 대덕구청 이전(2026년 예정)과 약 1500가구 규모의 연축지구 도시개발 사업, 약 1600가구 규모의 효자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도 추진될 계획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는 세련된 커튼월 룩 외관을 적용하고 각 가구에 팬트리와 광폭드레스 룸 등 특화설계도 도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92,000
    • -1.99%
    • 이더리움
    • 2,858,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749,500
    • -0.99%
    • 리플
    • 1,996
    • -1.33%
    • 솔라나
    • 115,700
    • -2.45%
    • 에이다
    • 386
    • +1.05%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6.24%
    • 체인링크
    • 12,340
    • -0.48%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