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탐정] 일양약품, 차세대 백혈병 치료제 임상1상 완료

입력 2009-06-25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양약품의 차세대 백혈병 치료 후보물질인 IY-5511가 임상 1상을 마치고 결과 발표만을 남겨 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일양약품은 백혈병 치료 후보물질에 대한 임상 1상이 완료돼 발표 시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증권시장에서는 일양약품의 백혈병 치료제 임상 1상이 내주 발표될 것이라는 소문과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해 있는 상태다.

일양약품은 이번 임상1상이 완료에 이어 임상2상에 대해서도 본격 돌입하는 한편 해외 임상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일양약품의 이번 차세대 백혈병 치료 후보물질은 지난해 11월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보건산업진흥원의 하반기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과제 공모에서 신약임상시험연구 지원 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이로 인해 일양약품은 임상연구 과제비로 2년간 복지부로부터 단독과제 지원비용으로는 최대 규모인 38억원을 지원받기도 했다.

당시 시장에서는 정부에서 최대 규모의 비용 지원으로 IY-5511의 기대성과 시장성이 인정받았다는 해석을 내놓았다.


대표이사
김동연, 정유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80,000
    • -2.64%
    • 이더리움
    • 2,880,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762,000
    • -2.56%
    • 리플
    • 2,021
    • -3.35%
    • 솔라나
    • 119,800
    • -3.85%
    • 에이다
    • 375
    • -3.85%
    • 트론
    • 405
    • -1.46%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2.61%
    • 체인링크
    • 12,250
    • -3.01%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