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종목·포트폴리오 ‘음악투자 꿀팁’ 공개

입력 2024-06-27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뮤직카우)
(출처=뮤직카우)

뮤직카우는 ‘음악투자 실전 레시피’ 콘텐츠 시리즈를 오픈하고, 올바른 투자전략 수립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연내 금리 인하 전망이 우세해지며 각종 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음악수익증권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들이 자산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뮤직카우 ‘음악투자 실전 레시피’ 시리즈는 19년차 금융전문가가 직접 전하는 음악투자 필수 정보로 구성된다. 연재를 맡은 뮤직카우 서주희 투자상품팀 리드는 대형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경험을 살려 투자 자산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담아낼 예정이다. 음악투자를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들은 해당 콘텐츠를 통해 음악저작권 자산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수익을 위한 투자 전략,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종목 선정 팁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가이드를 만나볼 수 있다. ‘음악투자 실전 레시피’ 시리즈는 자사 웹매거진 채널 ‘뮤직카우노트’와 뮤직카우 공식 블로그를 통해 총 10회의 연재가 예정돼 있다.

27일 오후 3시 공개되는 음악투자 실전 레시피 1편 ‘주식·채권처럼 음악증권 투자하기’에서는 주식, 채권 등 전통적인 금융상품과 음악수익증권의 자산 특성 및 수익 구조를 비교하고, 각 자산으로 투자 수익을 얻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배경 지식을 다뤘다.

뮤직카우는 1화를 시작으로 배당 수익 쌓기, 음악증권 초기 종목 선별하기, 음악증권 옥션 및 마켓 지표 이해하기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로 음악저작권 자산 및 음악증권 투자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금융상품에 투자를 시작하려면 자산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객들이 음악저작권을 자산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올바른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콘텐츠를 계획하게 됐다”며 “해당 시리즈를 포함해 앞으로도 음악투자와 관련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좋은 콘텐츠 기획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뮤직카우는 세계 최초의 음악수익증권 플랫폼이다. 음악수익증권은 누구나 매월 음악저작권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을 받아볼 수 있는 동시에 자유로운 거래로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소장함으로써 아티스트와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투자를 통해 건강한 창작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62,000
    • +4.05%
    • 이더리움
    • 3,020,000
    • +7.21%
    • 비트코인 캐시
    • 802,500
    • +9.33%
    • 리플
    • 2,083
    • +3.99%
    • 솔라나
    • 123,800
    • +6.36%
    • 에이다
    • 400
    • +4.44%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43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40
    • +18.79%
    • 체인링크
    • 12,980
    • +6.74%
    • 샌드박스
    • 131
    • +8.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