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노위, 노란봉투법 입법 청문회 열려 [포토]

입력 2024-06-27 1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정식(오른쪽)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마치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호영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전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정식(오른쪽)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마치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호영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전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민석 차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민석 차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7,000
    • -1.52%
    • 이더리움
    • 3,111,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4%
    • 리플
    • 2,127
    • -2.43%
    • 솔라나
    • 130,200
    • +0.46%
    • 에이다
    • 404
    • -0.49%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4.23%
    • 체인링크
    • 13,250
    • +0.53%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