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5대 은행, 5월 예대금리차 평균 0.7%p…축소 전환

입력 2024-06-28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5대 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가 축소 전환했다.

28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달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정책서민금융(햇살론뱅크·햇살론15·안전망대출)을 뺀 신규취급액 기준 평균 가계예대금리차는 0.7%포인트(p)로, 전월(0.764%p) 대비 0.064%p 축소됐다.

5대 은행 중 예대금리차가 가장 큰 곳은 우리은행(0.83%p)였다. 이어 NH농협은행(0.78%p), KB국민은행(0.77%p), 신한은행(0.64%p), 하나은행(0.48%p) 순으로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컸다.

가계 예대금리차는 가계대출 금리에서 저축성 수신금리를 뺀 값으로, 예대금리차가 클수록 은행이 가져가는 이익이 커진다.

인터넷은행, 지방은행, 외국계은행을 포함해 이날 공시에 참여한 19개 은행 가운데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예대금리차(정책서민금융 제외)가 가장 큰 곳은 전북은행(4.49%p)이었고, 토스뱅크(2.99%p)가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35,000
    • +2.79%
    • 이더리움
    • 3,107,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81%
    • 리플
    • 2,149
    • +2.09%
    • 솔라나
    • 130,000
    • +0.62%
    • 에이다
    • 405
    • +0.7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2.49%
    • 체인링크
    • 13,160
    • +0.23%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