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숙소 더럽게 써" 현직 아이돌 멤버 폭행한 소속사 대표…불구속 송치

입력 2024-06-28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직 남자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을 폭행한 소속사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아동학대, 특수폭행, 특수 상해 혐의를 받는 소속사 대표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 씨는 11일 오전 4시 30분께 술에 취한 상태로 소속 아이돌 그룹의 숙소를 찾아가 멤버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 씨는 “왜 숙소를 더럽게 쓰냐”라며 길이 약 90cm의 둔기로 멤버들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을 당한 멤버 중에는 미성년자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멤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18일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라는 이유로 기각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12연패 vs 8연패,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50,000
    • -2.63%
    • 이더리움
    • 2,910,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412,400
    • -8.15%
    • 리플
    • 1,915
    • -3.43%
    • 솔라나
    • 118,700
    • -3.02%
    • 에이다
    • 338
    • -3.43%
    • 트론
    • 514
    • -0.39%
    • 스텔라루멘
    • 384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00
    • -2.49%
    • 체인링크
    • 13,220
    • -2.87%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