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New 부동산서비스, 검증된 매물만 등록”

입력 2009-06-26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는 네이버가 매도자나 임대 의뢰인에게 거래 의사 및 가격을 직접 확인해 검증된 매물만 부동산 정보에 등록하는 ‘매물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는 본 시스템을 통해 중개업자나 개인이 매물정보를 입력하면 의뢰인에게 직접 전화해 의뢰여부, 주소, 면적, 가격 및 등기부등본 소유자 정보를 확인, 해당 정보가 일치할 경우에만 네이버 부동산매물정보에 등록해 보여준다.

이미 거래가 끝난 매물은 ‘거래완료’로 표기, 노출 기간이 끝난 후 삭제, 이용자가 발품을 팔지 않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매물을 인터넷을 통해 일목요연하게 확인하고 쉽고 빠르게 원하는 집을 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도 매물검색 서비스’를 도입, 수요자는 주소나 아파트 동별 매물정보뿐만 아니라 선택한 매물 근처에 있는 중개업소 위치까지 확인, 원하는 조건의 매물을 지도상에서 찾을 수 있으며 ‘개인매물 등록 서비스’를 추가, 의뢰자는 집을 팔거나 세놓기 위해 직접 중개업소를 찾지 않더라도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중개업소를 지정하여 부동산 매물을 등록할 수 있다.

NHN 비즈니스 플랫폼 박상순 중개센터장은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에 정보 확인과정을 도입, 허위매물 정보를 근절하고 정보 신뢰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이번 부동산 서비스 전면 개편으로 매물정보 시장이 보다 소비자 친화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6]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94,000
    • -1.85%
    • 이더리움
    • 3,118,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0.25%
    • 리플
    • 2,129
    • -0.65%
    • 솔라나
    • 128,500
    • -1.38%
    • 에이다
    • 400
    • -0.99%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29%
    • 체인링크
    • 13,100
    • -0.6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