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시니어 인지기능 향상 프로그램 ‘브레인 트레이닝’ 론칭

입력 2024-07-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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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교)
(사진제공=대교)

대교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시니어를 타깃으로 한 1대 1 인지 강화 활동 전문 서비스인 ‘브레인 트레이닝’을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대교는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평생 교육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를, 아울러 대교그룹은 대교의 자회사 대교뉴이프 ‘시니어 인지케어 서비스’와 함께 시니어 타깃별 맞춤 학습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다. 그룹은 향후에도 시니어 사업을 확장해 차별화된 시니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브레인 트레이닝 서비스는 지도사 자격 과정을 수료한 전문 선생님이 차별화된 시니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적으로 갖춰진 대교의 인적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시니어 계층 프리미엄 방문 관리를 하며 고객 요구를 반영한 인지기능 향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시니어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대교뉴이프와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등 전문가 그룹이 만든 콘텐츠를 활용한다. 인지 기능 검사를 통해 개인별 상태 사전 진단 후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교재와 교구재를 함께 활용해 주차별로 균형 잡힌 두뇌 훈련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주 1회 20분 1대 1 프리미엄 방문 수업으로 총 24개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7월 한 달간 특별 론칭 이벤트를 진행해 총 1000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 이벤트도 선보일 계획이다.

대교 관계자는 “대교의 48년간 축적해온 교육서비스 노하우를 반영한 시니어 전용 콘텐츠로 시니어의 인지 능력 유지 및 개선에 효과적인 차별화된 시니어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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