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MG새마을금고중앙회와 'MG+ 신용카드' 파트너십 협약

입력 2024-07-01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LCC 업무 제휴
새마을금고 영업점ㆍ상품ㆍ회원 연계 포괄적 협업 추진
전국 3200여개 새마을금고 영업점서 ‘MG+ 신용카드’ 대고객 출시 예정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왼쪽)과 이호성 하나카드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카드)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왼쪽)과 이호성 하나카드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카드)

하나카드는 MG새마을금고중앙회와 ‘MG+(엠지플러스) 신용카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MG+ 신용카드는 새마을금고의 상업자 표기 신용카드(PLCC) 전용 브랜드로 양사는 올해 10월 첫 번째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라인업의 상품 출시 및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협약에는 PLCC 업무 제휴 외 △새마을금고 전국 3200여 개 영업점 카드 모집을 위한 전산 개발 △적금, 대출 등 금융상품 우대금리 제공 및 회원 대상 공동마케팅 △중앙회 및 전국 1200여 개 독립법인(금고)과 법인카드 제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업을 포함하고 있다.

이 카드는 기존 제휴카드와는 달리 새마을금고 영업점에서 카드신청부터 이용내역 상담, 재발급ㆍ해지 등 각종 제신고 업무가 가능해져 카드발급 활성화 및 금고 고객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성 하나카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전국 3200여 개 새마을금고에서 MG+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새마을금고 결제계좌로 연결하여 금고의 계좌 거래를 확대시키는 등 양사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향후 카드 사업뿐 아니라 다양한 금융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어도어 VS 다니엘 431억 손배소...'재판 지연 의도' 공방 속 합의 거론도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0,000
    • -0.46%
    • 이더리움
    • 3,192,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68%
    • 리플
    • 2,081
    • -1.79%
    • 솔라나
    • 133,400
    • -2.77%
    • 에이다
    • 391
    • -2.98%
    • 트론
    • 473
    • +2.83%
    • 스텔라루멘
    • 261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1.64%
    • 체인링크
    • 13,650
    • -1.52%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