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운용, 한국PR전문가회와 손잡고 ‘PR 트렌드 세미나’ 개최

입력 2024-07-02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기태 팀쿠키 CSO가 마스턴투자운용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PR 트렌드 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 마스턴투자운용)
▲임기태 팀쿠키 CSO가 마스턴투자운용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PR 트렌드 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 마스턴투자운용)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한국PR협회 산하 한국PR전문가회(이하 KAPR)와 손잡고 ‘PR(Public Relations) 트렌드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PR 트렌드 세미나’는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소재 마스턴투자운용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테크 스타트업 PR전문기업 ‘팀쿠키’의 임기태 CSO(최고 전략 책임자)가 스타트업의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마이크를 잡았다.

연사로 나선 임기태 CSO는 남양유업 홍보전략실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깨끗한나라 PR리드와 삼양그룹 브랜드매니저를 역임한 전천후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그는 팀쿠키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하다.

팀쿠키는 ‘혁신 기업의 훌륭한 소식들이 올바르게 잘 알려지도록 돕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쿠키 영상’처럼 테크 스타트업이 가진 스토리를 체계화하고, 합당한 기업가치 평가와 채용 영향력 상승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을 지향한다.

임 CSO는 “애플도 차고에서 시작한 작은 스타트업이었고 혁신과 도전의 정신이 없었다면 우린 아직도 전화기와 노트북을 따로 들고 다녀야 할 수 있다”며 “어떤 기업이든 스타트업을 거치며, 스타트업 성장의 열쇠는 스토리에 있다”고 말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약 25년 전 네이버의 전신인 네이버컴이 1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함께 보며 기업의 혁신과 성장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마스턴투자운용과 KAPR이 협업해 전개하는 PR 트렌드 세미나는 다음 달에도 마스턴투자운용에서 열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0,000
    • -1.05%
    • 이더리움
    • 3,125,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58%
    • 리플
    • 2,137
    • +0.85%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1.26%
    • 체인링크
    • 13,110
    • +0.46%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