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 "음식물처리기 5월 판매량, 전월 比 118% 증가"

입력 2024-07-03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쿠쿠전자 음식물처리기 (사진제공=쿠쿠전자)
▲쿠쿠전자 음식물처리기 (사진제공=쿠쿠전자)

쿠쿠전자는 5월 음식물처리기 전체 판매량이 전월 대비 118%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쿠쿠전자는 4월 출시한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는 편하고 효과적인 위생 관리로 상품성을 인정받으면서 5월 판매가 전월 대비 약 5배 늘었다고 설명했다.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는 쿠쿠전자가 밥솥 등 주방 가전을 개발하며 확보한 히팅 기술을 바탕으로 음식물의 수분을 99% 제거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건조 과정에서 대장균 및 황색포도상구균, 바실루스세레우스균 등 병원성 미생물을 99.9% 차단한다. 완전히 건조된 음식물은 강력한 맷돌 방식으로 분쇄해 부피를 최대 95% 줄일 수 있다.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는 관리 편의성도 우수하다. 음식물 투입 후 한 번의 터치만으로 건조부터 분쇄까지 약 1시간 40분(100g 기준) 이내 완료한다. 하루 최대 1.3kg의 음식물 처리가 가능하며, 2.6L 대용량 건조 통을 장착해 적정선까지 모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각자의 취향 및 상황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음식물처리기 라인업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방을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제품 라인업 개발로 종합 생활가전 기업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삼성전자, '18만전자' 돌파…지금이 고점일까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20,000
    • -1.6%
    • 이더리움
    • 2,854,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0.53%
    • 리플
    • 1,991
    • -1.78%
    • 솔라나
    • 115,000
    • -2.87%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6.88%
    • 체인링크
    • 12,270
    • -0.65%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