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제2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 성료…30편 시상

입력 2024-07-0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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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이 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2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에 참가해 수상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이 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2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에 참가해 수상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제2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 초청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심기필 Retail사업총괄부문 총괄대표와 총 17명의 어린이 수상자 및 가족들이 참석했다.

제2회 NH투자증권 어린이 그림 공모전은 미성년 자녀들이 그림을 통해 경제관념을 키우며 투자에 대한 친숙도를 키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번 공모전은 '용돈을 모아 했던 뿌듯한 일 또는 이루고 싶은 꿈'이라는 주제로 4월 5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했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어린이 그림 공모전에는 총 860여편의 작품이 몰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NH투자증권은 유치부·초등 저학년·초등 고학년 3개 부문으로 시상했고,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총 30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 전원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상 및 상금이 수여됐으며 제출된 작품들은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작품집으로 제작해 제공했다. 수상작들은 NH투자증권 메타버스 전시회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해당 링크는 NH투자증권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제2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며 경제관념을 재밌게 이해해 보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돈에 대한 가치와 건강한 투자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당 공모전을 잘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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