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 한-아랍 청년교류 프로그램 진행

입력 2024-07-05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아랍 청년교류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방문한 사우디아라비아 대학생들이 4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에쓰오일 TS&D센터를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한-아랍 청년교류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방문한 사우디아라비아 대학생들이 4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에쓰오일 TS&D센터를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지난달 28일부터 6일까지 ‘한-아랍 청년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상호 교류를 통해 이문화 및 역사에 대한 상호 이해와 글로벌 인식 확대를 통한 글로벌 리더로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한-아랍 청년교류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고 교류를 하고 싶은 사우디아라비아 대학생 12명을 선발해 총 7박 9일간의 한국 방문을 진행했다.

한국을 방문한 사우디 대학생들은 경복궁, 북촌 한옥마을을 방문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월드케이팝센터와 명동에서 K-컬처 체험도 진행했다. 또한 한국외대 아랍어학과 학생들과 함께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한-사우디 경제 협력의 상징인 에쓰오일 TS&D센터를 찾아 연구개발 인프라와 추진 중인 연구 개발 사례를 소개받고, 홍보관 투어를 통해 에쓰오일의 사업 현황 및 미래 비전 등을 들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한-아랍 청년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사우디 대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다”며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이 한-아랍 문화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32,000
    • +0.94%
    • 이더리움
    • 2,919,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67%
    • 리플
    • 2,117
    • +0.95%
    • 솔라나
    • 126,300
    • +2.02%
    • 에이다
    • 413
    • -1.9%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44%
    • 체인링크
    • 13,090
    • +0.54%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