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쌍둥이 후루 공주님 생일파티…주키퍼 할아버지 총 출동 [포토]

입력 2024-07-07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첫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열린 돌잔치에서 나무 자동차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왼쪽은 강철원 주키퍼.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첫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열린 돌잔치에서 나무 자동차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왼쪽은 강철원 주키퍼.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돌잔치가 열린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강철원(왼쪽), 송영관 주키퍼가 바오패밀리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돌잔치가 열린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강철원(왼쪽), 송영관 주키퍼가 바오패밀리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열린 돌잔치에서 건강을 의미하는 대나무 아령을 잡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열린 돌잔치에서 건강을 의미하는 대나무 아령을 잡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쌍둥이 판다 후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열린 돌잔치에서 인기를 의미하는 대나무 마이크를 잡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쌍둥이 판다 후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열린 돌잔치에서 인기를 의미하는 대나무 마이크를 잡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첫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후이바오와 루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돌잔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첫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후이바오와 루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돌잔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쌍둥이 판다 언니 루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열린 돌잔치에서 대나무 케이크를 만지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쌍둥이 판다 언니 루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열린 돌잔치에서 대나무 케이크를 만지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첫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돌잔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첫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돌잔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첫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돌잔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첫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돌잔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첫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돌잔치를 하고 있다. 판다월드 강철원, 송영관 주키퍼들은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앞으로의 판생이 걸림돌 없이 쭉 뻗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길이 2m, 너비 1m 크기의 나무 자동차와 대나무, 워토우, 당근 등으로 만든 지름 1m 대형 케이크를 선물했다.

강 주키퍼는 바오패밀리 팬들에게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쌍둥이를 공동 육아하면서 힘도 들었지만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푸바오가 받았던 관심과 사랑을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도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80,000
    • +6.01%
    • 이더리움
    • 3,117,000
    • +7.67%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4.85%
    • 리플
    • 2,098
    • +5.32%
    • 솔라나
    • 134,000
    • +7.37%
    • 에이다
    • 405
    • +5.47%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3.21%
    • 체인링크
    • 13,670
    • +6.63%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