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도로교통공단, 소상공인·전통시장 정책 홍보 위해 '맞손'

입력 2024-07-08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BN교통방송 통해 소진공 지원 사업 및 정책 홍보 힘쓰기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5일 오전, 대전교통방송 공개홀에서 도로교통공단과 소상공인·전통시장 정책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5일 오전, 대전교통방송 공개홀에서 도로교통공단과 소상공인·전통시장 정책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5일 오전 대전교통방송 공개홀에서 도로교통공단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전통시장 정책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소진공 황미애 상임이사, 도로교통공단 김환열 방송이사 등 관계자 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앞으로 각 기관은 3고(高) 등 체감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사업 및 정책 등을 알리는 데 힘쓰기로 했다. 또한, 정책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지원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각 기관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로교통공단의 전국단위 라디오 방송인 TBN한국교통방송을 통해 소진공의 주요 정책 및 사업 인터뷰, 불법 사금융 근절 캠페인 광고 등 다양한 형태로 방송할 예정이다.

또한, 소진공의 상권정보데이터와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정보데이터 등을 공유하여 상권분석 및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협업사업을 시행 할 예정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도로교통공단과의 협약으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분들을 위한 지원사업이 적극적으로 홍보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정책이나 지원사업을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홍보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15,000
    • -3.32%
    • 이더리움
    • 2,858,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765,000
    • -0.26%
    • 리플
    • 2,035
    • -2.16%
    • 솔라나
    • 117,600
    • -4.93%
    • 에이다
    • 381
    • -1.55%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60
    • -2.14%
    • 체인링크
    • 12,230
    • -3.32%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