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수해 차량 특별 정비 서비스’ 실시

입력 2024-07-08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월 말까지 전국 320여 곳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진행

▲KG 모빌리티 '더 뉴 토레스' 블랙 에디션. (사진제공=KG 모빌리티)
▲KG 모빌리티 '더 뉴 토레스' 블랙 에디션. (사진제공=KG 모빌리티)

KG 모빌리티(KGM)가 장마철 집중 호우 및 태풍 등 기상재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수해 차량 특별 정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정비 캠페인은 오는 10월 말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침수 차량 무상 점검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경미한 수해 차량의 시동 조치 등을 지원한다.

KGM은 이 기간에 수해 지역 서비스 전담팀을 구성해 비상 연락 체제를 구축하고 관할 지역 관청 연계를 통해 협조체제를 갖추는 등 재해 지역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담 작업장을 구성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수해 피해로 인해 전국 KGM 320여 개 서비스 네트워크에 입고된 차량에 대해 수리비 총액의 40%를 할인해 주는 수리비 특별할인 서비스도 함께 실시한다.

KGM 관계자는 “수해로 인해 차량이 침수된 경우 전기장치 등 차량 주요 부품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며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견인 조치를 통해 침수 지역을 벗어나 관할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받을 것”을 당부했다.

수해 차량 점검 서비스와 관련된 내용은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510,000
    • -1.89%
    • 이더리움
    • 2,668,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447,800
    • -0.99%
    • 리플
    • 2,998
    • -4.61%
    • 솔라나
    • 172,000
    • -7.68%
    • 에이다
    • 954
    • -5.45%
    • 이오스
    • 1,163
    • -3.33%
    • 트론
    • 345
    • -2.54%
    • 스텔라루멘
    • 382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470
    • -5.08%
    • 체인링크
    • 19,000
    • -5.61%
    • 샌드박스
    • 379
    • -5.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