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 플라이츠, 현대차그룹 본사 방문…통상환경 논의

입력 2024-07-08 1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프레드 플라이츠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 비서실장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프레드 플라이츠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 비서실장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측근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방한 첫 일정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을 찾았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국에 도착한 플라이츠 부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본사를 찾아 해외 관련 업무를 맡은 임직원을 만났다.

플라이츠 부소장의 이번 방문은 대통령실 의전비서관을 지낸 김일범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이끄는 해외 대외협력 조직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해외 관련 실무급 임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이츠 부소장과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은 간담회에서 오는 11월 미국 대선 전망과 함께 향후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통상 투자 및 투자 환경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세종연구소 초청으로 방한한 플라이츠 부소장은 10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국내 싱크탱크, 학계 관계자 등을 만날 예정이다. 방한 기간 중 만나는 기업은 현대차그룹이 유일하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반도체 이어 ‘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김남현의 채권 왈가왈부] 매파 금통위와 채권시장 달래기
  • “문과도 의대 간다”⋯지원자 10%는 ‘사탐’ 응시자
  • 출생아·출산율 2년 연속 증가⋯합계출산율 4년 만에 '0.8명대' 회복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38,000
    • +1.67%
    • 이더리움
    • 2,745,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717,000
    • -0.07%
    • 리플
    • 1,983
    • +1.28%
    • 솔라나
    • 118,500
    • +4.96%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20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5.97%
    • 체인링크
    • 12,240
    • +1.9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