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인구구조ㆍ기후변화ㆍ기술발전 대응 '3대 핵심 아젠다'…신사업 추진

입력 2024-07-10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4년 제1차 신사업추진협의회 개최

▲NH농협금융은 9일, NH농협생명 본사에서 제1차 농협금융 신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조정래 NH농협금융지주 미래성장부문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부서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농협금융)
▲NH농협금융은 9일, NH농협생명 본사에서 제1차 농협금융 신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조정래 NH농협금융지주 미래성장부문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부서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농협금융)

NH농협금융은 지주 및 9개 계열사의 신사업전략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농협금융 신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의회에서 농협금융은 미래성장부문 내 NH금융연구소(신사업전략단)를 통해 '인구구조변화·기후변화·기술발전 및 대응'이라는 3대 핵심 아젠다를 올해 신사업 추진 방향으로 선정했다. 그룹의 미래성장과 지속경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검토 중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부업체를 초빙, '외국인 대상 금융서비스 개선' 및 '에듀테크와 금융의 결합 방안' 등 농협금융과의 신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를 실시했다.

조정래 농협금융 부사장은 "인구구조변화는 금융업에도 큰 영향을 미칠 중대요소" 라며 "인구구조변화에 따른 새로운 성장 기반을 갖추기 위해 농협금융의 현재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573,000
    • -5.54%
    • 이더리움
    • 2,633,000
    • -6.63%
    • 비트코인 캐시
    • 436,900
    • -4.96%
    • 리플
    • 2,981
    • -6.64%
    • 솔라나
    • 169,000
    • -12.71%
    • 에이다
    • 932
    • -8.63%
    • 이오스
    • 1,211
    • -2.1%
    • 트론
    • 348
    • -0.85%
    • 스텔라루멘
    • 378
    • -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430
    • -6.86%
    • 체인링크
    • 18,530
    • -10.4%
    • 샌드박스
    • 384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