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입력 2024-07-12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에 설치된 '에이치 아이 플랜터' (사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에 설치된 '에이치 아이 플랜터'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의 '에이치 아이 플랜터'가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그린 제품·그래픽 디자인·패키징'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친환경 디자인 공모전이다.

'에이치 아이 플랜터'는 3D 프린팅 기술로 만든 식재용 콘크리트 구조물이다.

콘크리트를 소재로 만들어 내기 어려운 곡선을 표현하며 3D 프린팅 기술과 친환경 소재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디자인의 조경 구조물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이 공모전에서 3D 프린팅 기술로 만든 어린이 놀이시설과 조형 앉음벽으로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도 상을 받으면서 국내 건설사 최초 2년 연속 수상 실적을 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35,000
    • +3.69%
    • 이더리움
    • 3,007,000
    • +5.51%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10.51%
    • 리플
    • 2,073
    • +3.86%
    • 솔라나
    • 124,500
    • +8.26%
    • 에이다
    • 405
    • +5.19%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4
    • +7.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10.51%
    • 체인링크
    • 12,960
    • +5.37%
    • 샌드박스
    • 131
    • +8.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