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서울대병원

입력 2024-07-15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료과장 △내과 주권욱 △외과 장진영 △심장혈관흉부외과 강창현 △신경외과 강현승 △정형외과 김한수 △성형외과 장학 △산부인과 구승엽 △피부과 권오상 △비뇨의학과 구자현 △안과 김성준 △이비인후과 이준호 △정신건강의학과 안용민 △신경과 성정준 △마취통증의학과 전윤석 △가정의학과 박진호 △응급의학과 권운용 △재활의학과 오병모 △임상유전체의학과 채종희 △영상의학과 구진모 △방사선종양학과 지의규 △핵의학과 천기정 △진단검사의학과 성문우 △병리과 정두현 △의공학과 최영빈 △중환자의학과 류호걸 △임상약리학과 유경상 △소아청소년과 신충호 (이상 7월16일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4,000
    • +3.05%
    • 이더리움
    • 3,218,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07%
    • 리플
    • 2,118
    • +2.62%
    • 솔라나
    • 137,400
    • +6.35%
    • 에이다
    • 395
    • +5.05%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49
    • +5.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2.39%
    • 체인링크
    • 13,750
    • +5.61%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