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운용 ‘SOL 조선 TOP3 플러스 ETF’ 한 달 수익률 1위…16.69%

입력 2024-07-19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자산운용은 ‘SOL 조선 TOP3 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의 1개월 수익률이 16.69%를 기록하며 국내 주식형 ETF 중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ETF의 3개월, 6개월,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32.98%, 47.60%, 30.96%로 집계됐다. 이에 개인과 기관 투자자는 순매수를 이어가 지난해 말 162억 원이었던 해당 ETF의 순자산이 2565억 원까지 불어났다.

특히 지난 한 주간 증시 거래대금 하락 속 반도체 섹터의 조정으로 코스피가 0.86%, 코스닥이 3.39%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SOL 조선TOP3플러스 ETF의 수익률은 8.13%를 기록했다.

SOL 조선 TOP3 플러스 ETF는 국내 유일 조선업 집중 투자 ETF로, 3대 조선사인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을 포함해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등 조선사 비중이 80% 이상이다. 그 외 HD현대마리솔루션, 한화엔진, 한국카본, STX중공업, 동성화인텍, 태광, 하이록코리아, 세진중공업 등 기자재 기업을 포함해 총 13종목에 투자한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지난해 4분기 국내 주요 조선사들이 10여 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제기됐던 조선주의 슈퍼 사이클의 기대감이 하반기로 갈수록 점점 커지는 상황”이라며 “빠르게 개선되는 실적과 함께 신조선가(새로 건조하는 선박의 가격)의 지속 상승, 국내 조선사들의 강점이 부각될 고부가가치 선박 및 함정 등 특수선 모멘텀까지 있는 조선 섹터가 하반기 증시를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업황의 긍정적 전망과는 별개로 시장 상황에 따른 개별주의 높은 변동성은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며 “다가오는 조선주 슈퍼 사이클을 대형 조선주 전반을 바스켓으로 투자할 수 있는 ETF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인 투자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4]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1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재정정]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2026.03.27]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강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0]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대표이사
    김형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문휴건, 문창환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조문수, 이명화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2,000
    • -2.27%
    • 이더리움
    • 3,084,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0.86%
    • 리플
    • 2,033
    • -1.69%
    • 솔라나
    • 128,500
    • -3.09%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77
    • +2.14%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1.82%
    • 체인링크
    • 13,250
    • -1.7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