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동부서 규모 5.4 지진…피해 보고·쓰나미 우려 없어

입력 2024-07-21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21일 오후 1시 27분쯤 일본 홋카이도 동부에서 5.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걱정은 없다.

NHK 방송에 따르면 진원지는 일본 홋카이도 구시로시 앞바다로, 진원의 깊이는 30km다. 북동부 네무로시, 구시로초, 하마나카초 등지에서는 실내에 있는 대부분 사람이 흔들림을 느끼는 진도 3의 진동이 보고됐다.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된 네무로 시내 중심부에 있는 아파트 2층에서는 처음 ‘쿵’하는 흔들림을 느낀 뒤 20초가량 작은 좌우로의 흔들림이 계속됐다. 물건이 떨어지는 등 피해는 없었다.

일본 네무로시 경찰, 소방 등은 오후 1시 45분 현재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 정보가 없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4: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47,000
    • -0.28%
    • 이더리움
    • 3,204,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1.33%
    • 리플
    • 2,091
    • -1.09%
    • 솔라나
    • 134,800
    • -2.11%
    • 에이다
    • 396
    • -1%
    • 트론
    • 472
    • +3.06%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0.8%
    • 체인링크
    • 13,770
    • -0.65%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