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 올리브영 공식 입점

입력 2024-07-22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번 입점을 기점으로 다양한 상품 강화 예정

(사진제공=지놈앤컴퍼니)
(사진제공=지놈앤컴퍼니)

지놈앤컴퍼니는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가 국내 주요 유통 채널인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유이크는 전 제품에 특허받은 스킨유래 마이크로바이옴 원료가 함유됐으며 피부 고민별 다양한 상품군이 있다. 현재 해외 14개국에 진출했고, 국내에서는 올해 4월 신세계 본점에 초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 데 이어 이번에 올리브영에 입점했다.

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유이크의 대표 인기 제품인 △바이옴 베리어 콜라겐 퍼밍 클렌징 밤(100mL) △바이옴 베리어 크림 미스트(100mL) 두 가지다. 이들 제품은 일본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큐텐(Qoo10)과 라쿠텐(Rakuten)에서 뷰티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크림 미스트는 코리아 유튜버’s 어워즈 미스트 부문 상위 1%에 선정되는 등 5관왕을 수상했다.

독자 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인 큐티바이옴™과 프랑스산 콜라겐을 함유한 바이옴 베리어 콜라겐 퍼밍 클렌징 밤은 메이크업 잔여물부터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등 모공 속 노폐물 및 각질 케어에 도움을 준다. 1차 세안만으로 딥 클렌징이 가능한 제품이다.

바이옴 베리어 크림 미스트는 크림과 워터 이중 층 구조로 1회 사용으로 24시간 동안 촉촉함이 유지된다. 전속모델 라이즈(RIIZE)와 함께 한 크림 미스트 캠페인 광고 영상은 공개 10일 만에 누적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하기도 했다.

유이크 관계자는 “올리브영 입점은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통한 양적, 질적 성장의 중요한 포인트로 상품을 순차적으로 확대 강화할 예정”이라며 “일본, 인도네시아 등 해외 채널에 대한 확장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해외 소비자와의 접근성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유이크는 올리브영 공식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제품 구매 시 바이옴 베리어 콜라겐 퍼밍 클렌징 밤 10mL를 2개를 제공하고, 리뷰 작성자 중 추첨을 통해 올리브영 상품권을 증정한다.


대표이사
홍유석, 배지수, 박한수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나솔' 30기, 영수♥옥순 최종커플⋯영식 선택한 영자 "아직도 모르겠다"
  • 짙은 안개 덮친 출근길…건조특보에 화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66,000
    • +0.94%
    • 이더리움
    • 3,236,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0.84%
    • 리플
    • 2,112
    • +0.05%
    • 솔라나
    • 136,800
    • +0.81%
    • 에이다
    • 403
    • +1.51%
    • 트론
    • 471
    • +3.06%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0.38%
    • 체인링크
    • 14,000
    • +1.4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