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나눔재단, CJ그룹 주요 계열사에 ‘기부 키오스크’ 설치

입력 2024-07-22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원증 태그로 손쉽게 기부 가능

▲CJ 임직원이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 설치된 '기부 키오스크'에 사원증을 태그하며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CJ나눔재단)
▲CJ 임직원이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 설치된 '기부 키오스크'에 사원증을 태그하며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CJ나눔재단)

CJ나눔재단은 CJ그룹 주요 계열사에 ‘CJ도너스캠프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지원 사업에 손쉽게 후원할 수 있는 기부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 기부 키오스크는 CJ 임직원들이 기부 키오스크에 사원증을 태그하는 방식으로 최소 1000원부터 최대 10만 원까지 금액을 자유롭게 선택해 기부할 수 있다. 기부 횟수 제한 없이 일시 및 정기 기부 참여로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후원할 수 있다.

특히 여름방학이나 신학기, 명절 등 시의성에 맞춰 CJ도너스캠프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사업에도 후원할 수 있다.

5월부터 CJ제일제당센터를 시작으로 설치된 CJ도너스캠프 기부 키오스크는 CJ ENM 센터, CJ올리브영 본사에 이어 이달 CJ대한통운 본사까지 설치됐다. 키오스크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CJ도너스캠프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해 총 기부 금액을 2배로 불려주는 1대 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CJ나눔재단은 임직원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내 인트라넷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한 ‘기부온도 UP 챌린지’도 다음 달 15일까지 시행한다. 기부 참여도를 온도로 지수화해 온도 상승이 큰 임직원 개인이나 팀에 리워드를 제공하는 등 이벤트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기부 프로그램을 개발해 임직원들이 일상의 나눔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나눔재단은 2005년 설립부터 전국 4000여 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복지 시설을 회원으로 둔 온라인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CJ 임직원들도 20여 년 간 정기 기부로 함께하고 있다. 지난해 매달 평균 임직원 약 1만6000명이 정기 기부에 참여해 연간 약 13억 원을 기부했다.


  •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7]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2.4%
    • 이더리움
    • 3,111,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07%
    • 리플
    • 2,084
    • -3.43%
    • 솔라나
    • 130,500
    • -2.97%
    • 에이다
    • 381
    • -3.79%
    • 트론
    • 478
    • +2.58%
    • 스텔라루멘
    • 236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2.94%
    • 체인링크
    • 13,160
    • -3.24%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