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올림픽 온다, 30만원대 이동식 TV 살 때다”

입력 2024-07-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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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모델이 22일 오전 신규 오픈한 일렉트로마트 용산점에서 이마트 '스마트 무빙 스크린'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모델이 22일 오전 신규 오픈한 일렉트로마트 용산점에서 이마트 '스마트 무빙 스크린'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스마트 무빙 스크린’을 행사카드 결제 시 기존 대비 30% 이상 할인된 3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25일까지 전국 이마트 또는 일렉트로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 무빙 스크린은 이동식 스마트 TV다. 무빙휠이 달려있어 이동이 자유롭다. 이를 사용하면 거실에서 보던 스포츠 경기를 주방에서도 이어볼 수 있다. 각도와 높이 역시 편의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이마트는 스마트 무빙 스크린의 27인치 화면에 터치스크린을 탑재했다. 또 안드로이드 OS 기능으로 사용의 편리함을 더했다. 충전 시 최대 6시간까지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마트는 스마트 무빙 스크린을 구매한 고객을 위해 전국 100여 개 전문 서비스 센터에서 AS 서비스를 보증한다. 필요할 때 가까운 서비스 센터에 방문해 AS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마트 모델이 22일 신규 오픈한 일렉트로마트 용산점에서 이마트 '스마트 무빙 스크린'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모델이 22일 신규 오픈한 일렉트로마트 용산점에서 이마트 '스마트 무빙 스크린'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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