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시지트로닉스, 차세대 전력용반도체 개발 소식에 상한가

입력 2024-07-22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현대에버다임, 시지트로닉스, 대모, 라이프시맨틱스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시지트로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96% 오른 1만2580원에 마감했다.

이날 시지트로닉스는 차세대 전력용 반도체로 산화갈륨(Ga2O3)을 활용한 초고속 스위칭용 쇼트키 배리어 다이오드(SBD)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산화갈륨 전력반도체는 미국·일본 등 세계적으로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차세대 전력변환용 반도체의 핵심 소자다. 전력변환기와 모터 드라이브, 인버터 등 전기자동차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지트로닉스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저결함 특성의 고품위 산화갈륨 에피소재 및 1㎸ 이상의 항복전압을 가지는 전력소자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최초로 1200V급 산화갈륨 반도체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대모는 전 거래일 대비 29.93% 오른 1만1980원에 마쳤다. 우크라이나 재건 수혜 기대감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굴삭기 어태치먼트(부착물)인 유압브레이커, 퀵커플러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식을 지속적으로 업급해 왔다. 최근 트럼프 대세론이 확산하면서 종전 이후 한국 업체들이 우크라이나 재건 현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현대에버다임은 29.96% 오른 8980원에, 라이프시맨틱스는 29.79% 오른 2440원에 마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심규환 (단독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임명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이원해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최광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16,000
    • +1.13%
    • 이더리움
    • 3,064,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731,500
    • +2.67%
    • 리플
    • 2,045
    • +1.04%
    • 솔라나
    • 126,600
    • +0.48%
    • 에이다
    • 379
    • +0.8%
    • 트론
    • 479
    • +2.35%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68%
    • 체인링크
    • 13,060
    • +0.1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